태그 : 하프웨이객잔
2009/06/29   운남여행 8일째(1/4) - 호도협 (차마객잔)
운남여행 8일째(1/4) - 호도협 (차마객잔)


<호도협의 아침 하늘>

객잔 방에 있는 이불을 챙겨 나와 새벽까지 밤하늘만 봤다.
목이 아파서 시트를 바닥에 깔고 누웠버렸다.

밤공기가 차갑지만 버틸만하다.
거기에 맥주까지 있으니 행복하다, 시간을 보니 새벽4시. 
잠은 다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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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침에 먹었어야 할 닭죽을 새벽에 먹어버렸다. ;;
아침메뉴는 수유차와 전통빵.



차마객잔 인증샷.



구름이 예쁘다.



어제 별구경의 흔적
운남에서 제일 맛잇게 마신 따리 맥주 4병.



어제 백숙먹던 옆자리에 있는 한국분들과 의기투합한 아저씨
순식간에 일행은 6명으로 증가.



11:13
하프웨이 객잔 도착.
싹싹 빌어야할 시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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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암흑의노바 | 2009/06/29 02:08 | 2008 운남여행기 (겨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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