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일출
2009/06/16   운남여행 6일째(1/3) - 따리 (일출)
2008/03/01   티벳여행 10일째(1/3) - 쉐가르
운남여행 6일째(1/3) - 따리 (일출)

새벽같이 도미토리 룸에서 일어나
카메라랑 맥주를 챙기고
게스트하우스 옥상에서 안주없는 술로 해뜨기를 기다리며.


클릭



새벽부터 알콜에 취해 셀카를 찍어보고




오전 8시, NO.3 게스트하우스 옥상
해가 뜬다.



따리에서 제일 좋아했던 "루산"으로 아침을 때우고


따리 고성의 아침을 산책하고



결혼식 준비도 구경하고


따리 고성뒤의 창산 경치도 바라봤다.


다시 아침 시장을 지나서


한적한 양인가를 지나면


맛있는 피자집이 나온다.
이 곳의 피자는 따리 NO.1 / 반드시 먹어보자.


피자집 위치는 예전 NO.3 게스트하우스 바로 맞은편
검색 조금만 해보면 금방 찾을 수 있다.




오전 11시 따리 버스역에서 리장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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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by 암흑의노바 | 2009/06/16 23:36 | 2008 운남여행기 (겨울) | 트랙백 | 덧글(0)
티벳여행 10일째(1/3) - 쉐가르


EBC(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에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쉐가르(뉴팅그리라 부르기도 한다)에 들려야 한다.
왜냐하면 EBC의 매표소가 쉐가르에 있기 때문이다.
쉐가르에서 EBC까지는 3시간이 더 걸리는데도 왜 이곳에 매표소가 있느지는 잘 모르겠다.
한사람당 65위안의 환경보호비(입장료)를 내야 하며 랜드크루저 한대당 주차비명목으로 400위안을 내야 한다.

여행객들을 위한 식당과 그 주위에 구멍가게가 있다.
고상병이 심할 경우는 구멍가게에서 산소통이나 산소베게를 사두면 조금은 편하게 올라갈 수 있다.
두통, 설사등... 몸상태가 조금이라도 나쁘다고 느껴지면 무조건 준비해두는게 좋다. ;;;

식당에서 밥을 먹다보면 꼬마들이 암모나이트나 새화석을 사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티벳 여행중 가장 저렴하게 화석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이니 기념삼아 구입해두면 좋다. ^^
길가에 굴러다니는게 화석이니 개당 5위안 정도에도 살 수 있다.



사진열기





새벽 7시에 기사 할아버님의 모닝 노크... 진짜 부지런하시다. ;;;;
다른 랜드크루저들은 아직 주차장에 있는걸 보니 우리팀이 맨 처음 출발하나 보다.
할아버지.... 조금 더 재워주세요 ㅠ_ㅠ 




라체에서 쉐가르까지 가는 풍경은 정말 환상적이다.
멍하니 창밖 풍경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어느새 쉐가르 도착.


이제야 해가 뜬다.




만년설 쌓인 봉우리들이 줄지어 있다.
지금 있는 곳이 높기는 높은가 보다.



고개 정상에 걸려있는 타르쵸.




티벳은 한참 도로공사중.
지금쯤이면 네팔까지 전부 포장이 되었을지 모르겠다.



사진속의 장소는 쉐가르에 있는 티벳 식당. 
식당에서 파는 음식들은 대부분 여행자들 입맛에 맞는 편이다. 
척박한 티벳의 환경탓에 전통요리가 거의 없어서 식당에서 파는 요리는 외국의 음식중에 무난한 것만 팔기때문이다

중앙에 있는 사람이 같이 여행다녔던 은정누나.
인물 사진을 즐겨 찍으셨는데 나중에 보내주신 사진들보고 깜짝 놀랐다.
같은 피사체를 담았는데 결과물은 하늘과 땅정도의 차이. ;;;;
언제쯤 누나처럼 사진에 감정을 담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매표소 근처에 피어있던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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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by 암흑의노바 | 2008/03/01 21:51 | 2006 티벳여행기 (여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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