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루산
2009/06/16   운남여행 6일째(1/3) - 따리 (일출)
2009/03/30   운남여행 3일째(4/4) - 따리 (따리고성 야경)
운남여행 6일째(1/3) - 따리 (일출)

새벽같이 도미토리 룸에서 일어나
카메라랑 맥주를 챙기고
게스트하우스 옥상에서 안주없는 술로 해뜨기를 기다리며.


클릭



새벽부터 알콜에 취해 셀카를 찍어보고




오전 8시, NO.3 게스트하우스 옥상
해가 뜬다.



따리에서 제일 좋아했던 "루산"으로 아침을 때우고


따리 고성의 아침을 산책하고



결혼식 준비도 구경하고


따리 고성뒤의 창산 경치도 바라봤다.


다시 아침 시장을 지나서


한적한 양인가를 지나면


맛있는 피자집이 나온다.
이 곳의 피자는 따리 NO.1 / 반드시 먹어보자.


피자집 위치는 예전 NO.3 게스트하우스 바로 맞은편
검색 조금만 해보면 금방 찾을 수 있다.




오전 11시 따리 버스역에서 리장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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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by 암흑의노바 | 2009/06/16 23:36 | 2008 운남여행기 (겨울) | 트랙백 | 덧글(0)
운남여행 3일째(4/4) - 따리 (따리고성 야경)


<자전거 하이킹>
자전거 대여료는 하루에 10위안, 야진은 300위안정도
얼하이호를 1박2일로 도는 코스도 있으므로 체력과 시간이 허락한다면 강추 코스
택시나 빵차를 빌려서 얼하이호를 한바퀴 도는 방법도 있지만
멈추고 싶을 때 멈추고 달리고 싶을 때 달리는 자전거만의 매력을 느껴보자 ^^*

남조풍정도는 NO3의 단체투어로만 입장할 수 있다는데 확인은 못해봤다 ;;;


사진열기


마무리중인 재래시장



농사일중인 아주머니
남자들은 외지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아서 농사일은 여자들이 대부분 맡아서 한다고 한다.



도시에서 자란 나에게는 풍경 하나하나가 신기하다.
사진찍는 나를 무시하고 신나게 풀을 뜯는 망아지. -_-;;



어딘가 익숙한 하교길 풍경


<바이족 전통 군것질거리 : 루산>
전통 치즈를 말아서 화덕에 구운 뒤 소스를 발라준다. 2위안
달콤쌉싸름한 맛에 중독되면 헤어나올 수 없다.
내 아침과 점심이 되어준 간식. -_-;;;


<해질녁 따리고성>


<따리고성 남문>
관광객들을 태운 버스주차장이 있어서 가장 활기찬 문
바이족 전통복장을 입은 가이드들이 항상 대기하고 있지만 한국어 가이드는 없다.
10위안정도 내면 가이드아가씨들과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사쿠라 카페>
한국인 여성분이 운영하는 사쿠라카페 따리분점
본점은 리장고성안에 있다.
사쿠라카페가 성공하면서 리장에서 한국인에 대한 인식이 좋아졌다고 한다.




따리고성의 야경



늦은 밤, 분위기 있는 가게, 맥주 한 잔
청승 3종 세트.
혼자 하는 여행을 좋아하지만 혼자서 먹는 술만큼은 좋아지지 않는다.



조명아래 도를 닦는 아이들.. 중국의 미래는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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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by 암흑의노바 | 2009/03/30 01:50 | 2008 운남여행기 (겨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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