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따리
2009/06/16   운남여행 6일째(1/3) - 따리 (일출)
2009/06/15   운남여행 5일째(5/5) - 따리 (호접지몽 공연)
운남여행 6일째(1/3) - 따리 (일출)

새벽같이 도미토리 룸에서 일어나
카메라랑 맥주를 챙기고
게스트하우스 옥상에서 안주없는 술로 해뜨기를 기다리며.


클릭



새벽부터 알콜에 취해 셀카를 찍어보고




오전 8시, NO.3 게스트하우스 옥상
해가 뜬다.



따리에서 제일 좋아했던 "루산"으로 아침을 때우고


따리 고성의 아침을 산책하고



결혼식 준비도 구경하고


따리 고성뒤의 창산 경치도 바라봤다.


다시 아침 시장을 지나서


한적한 양인가를 지나면


맛있는 피자집이 나온다.
이 곳의 피자는 따리 NO.1 / 반드시 먹어보자.


피자집 위치는 예전 NO.3 게스트하우스 바로 맞은편
검색 조금만 해보면 금방 찾을 수 있다.




오전 11시 따리 버스역에서 리장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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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by 암흑의노바 | 2009/06/16 23:36 | 2008 운남여행기 (겨울) | 트랙백 | 덧글(0)
운남여행 5일째(5/5) - 따리 (호접지몽 공연)


<호접지몽>

운남 3대 공연중 하나, 나머지 두 공연은 쿤밍과 리장에 있다.
중국 기예단의 기예와 화려한 군무의 조합이 인상적
중국 소수민족의 독특한 의상과 거대한 세트, 많은 출연진등 중국아니면 나올 수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무언극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중국어를 몰라도 이해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는 것과
동양문화권의 한국사람은 친숙감을 느낄 수 있는 소재라는게 큰 장점

200위안의 A석을 예약한 게 전혀 아깝지 않았다.
덤으로 공연 끝나고 그 자리에서 DVD를 지르고, 지금까지 대 만족중.
촬영기술이 부족해서 실제 박력의 반의 반도 살리지 못하지만
기억을 통해 상상속에서 보정하면서 즐겨 보고 있다.


클릭(스크롤주의)




호접지몽은 따리고성이 아닌 샤관의 한 호텔에서 공연한다.
가장 좋은 A석은 200위안.
공연을 볼 때는 좌석에 돈을 아끼지 말자. 
보지 말던가 제일 앞에서 확실하게 보던가 양자 택일을 하자.



공연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입장 인사.


공연이 끝났다.

사진으로 느낄 수 없는 매력이 넘치던 호접지몽
혹시라도 따리를 여행할 일이 있다면 시간내서 보러가기를 추천한다.
시간은 저녁8시부터 10시까지 샤관의 호텔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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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암흑의노바 | 2009/06/15 01:30 | 2008 운남여행기 (겨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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