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남에서 손꼽히는 트래킹 코스 옥룡설산을 바라보며 걷는 등산로가 매력적이다. 리장에서 샹그릴라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탄 뒤 "차오토우"에서 내린다. "차오토우"에서 걸어서 10분거리에 호도협 매표소가 있다. 최소 1박2일, 넉넉하게 2박3일을 잡으면 호도협 반대편으로 나올 수 있다. 호도협 트랙킹후 출구에서 빵차를 빌려 옥룡설산을 보고 리장으로 돌아오거나, 찾아가는 길이 힘들지만 조용하고 예쁜마을 "따쥐"에서 1박 뒤 옥룍설산을 가는 루트도 있다. 클릭 ![]() 차오토우까지만 가는 버스와 샹그릴라로 가는 버스 두 종류가 있다. 매표하기전에 차오토우에 정차하는지 확실히 물어보자. ![]() 차오토우는 물가가 비싼 편이고, 호도협 매표소부터 점심무렵까지는 가게가 없다. 산행동안 마실 물과 간식거리는 사가기에는 딱인 곳. ![]() 호도협 트랙킹의 시작이 되는 마을 이 곳에서 점심을 먹어도 되지만 조금 참았다가 나시호텔에서 먹는 걸 추천. 비싸고 맛없는 전형적인 관광지 식당이 대부분이다. ![]() ![]() ![]() ![]() ![]() 매표소를 지나 마을길을 20-30분 걸으면 트랙킹 코스로 들어가는 갈림길이 있다. 갈림길을 못보고 지나치면 다시 돌아오거나 복잡한 루트를 타야 된다니 가끔 지나치는 동네주민에게 길을 확인하면서 가자 트랙킹코스만 진입하면 사진처럼 호텔광고판 겸 이정표가 많아 길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 ![]() 트랙킹 코스중 가장 험난하다는 28고개 리장에서 늦게 출발했기 때문에 해지기전에 차마객잔에 도착해야 된다. 가는 발걸음이 빨라진다. ![]() 경아누나는 중국 귀주에서 공부중인 유학생. 낙원아저씨는 회사일로 중국체류하다 한국 귀국전에 여행을 왔다. 나머지 두 명의 호도협 멤버는 건강문제로 중도협 도로를 타고 이동중. 오늘 저녁에 하프웨이객잔에서 합류 예정이다. ![]() 두 시간 정도를 끈질기게 쫓아오면서 말타라고 압박주던 청년. -_-;; 조용하고 느긋한 트랙킹의 주적. 딸랑거리는 방울소리가 견디기 힘들어서 나중에 성질내면서 쫓아버렸다. 혼자 여행할때는 절대 이러면 안되는데 동행이 있어서 간이 커졌다. 진짜 칼맞을수도 있다.;;;;; ![]() ![]() ![]() ![]() 이제부터가 진짜 호도협트랙킹의 시작이다. 닫기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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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운남여행기 (겨울) 2006 일본여행기 (겨울) 2006 티벳여행기 (여름) 2006 실크로드여행기 (여름) 2005 중국여행기 (여름) 중국도시탐방 수업노트 일상의정리 취업관련정보 미분류 태그
호도협
차오토우
백숙
커피
야경
리장고성도좋지만개인적으로는수허고성이더좋은거같다
옥룡설산
야근시러
하도협은최소한3-4시간여유를갖고가자
트랙킹
두남자네
나시객잔의볶음밥생각보다맛있었다
리장고성의야경은운남여행의하이라이트중하나였다
하프웨이부터티나객잔까지는아름답고걷기편한길이었다
하프웨이
운남여행의하일라이트중하나였던따쥐
하도협
백숙최고닭죽도최고
리장
나시객잔
차마객잔
하프웨이객잔
중도협
qahwah
티나객잔
평생잊지못할밤하늘을봤습니다
리장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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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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