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남여행 6일째(1/3) - 따리 (일출)

새벽같이 도미토리 룸에서 일어나
카메라랑 맥주를 챙기고
게스트하우스 옥상에서 안주없는 술로 해뜨기를 기다리며.


클릭



새벽부터 알콜에 취해 셀카를 찍어보고




오전 8시, NO.3 게스트하우스 옥상
해가 뜬다.



따리에서 제일 좋아했던 "루산"으로 아침을 때우고


따리 고성의 아침을 산책하고



결혼식 준비도 구경하고


따리 고성뒤의 창산 경치도 바라봤다.


다시 아침 시장을 지나서


한적한 양인가를 지나면


맛있는 피자집이 나온다.
이 곳의 피자는 따리 NO.1 / 반드시 먹어보자.


피자집 위치는 예전 NO.3 게스트하우스 바로 맞은편
검색 조금만 해보면 금방 찾을 수 있다.




오전 11시 따리 버스역에서 리장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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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by 암흑의노바 | 2009/06/16 23:36 | 2008 운남여행기 (겨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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