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남여행 5일째(4/5) - 따리 (시내풍경)

복잡하다.

저우창에서 버스를 타고 40분 정도 버스를 타면 따리고성에 도착한다. (5위안)
대로변에 나가면 버스 기사들이 "따리"라고 외치므로 못찾을래야 못찾을 수 없다.

리장으로 움직이기 전에 따리고성을 담아두기 위해 구석구석 걸어봤다.

클릭



지금도 눈감으면 기억할 수 있는 따리고성의 거리


점심은 가볍게 노점에서~



내일이면 리장으로 간다
다시 볼 기약없는 따리고성을 하루종일 걸었다.


해가 진다


따리고성에서의 마지막 저녁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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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by 암흑의노바 | 2009/06/15 01:08 | 2008 운남여행기 (겨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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