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남여행 5일째(2/4) - 따리(샤핑시장)


<샤핑시장 입구>

10시쯤 배를 타고 나와 빵차로 1시간을 달려 샤핑시장에 도착

샤핑시장은 매주 월요일마다 열리며 규모도 큰 편이다.
기념품이나 먹거리가 따리 시내보다 싼 편이라 기념품을 사기 좋다.
사람사는 곳은 다 똑같다는 말처럼, 시장 풍경은 우리나라 재래시장과 다를 게 없다.


클릭



아까 본 큰 문에서 오른쪽으로 돌면 샤핑시장으로 들어갈 수 있다.
사람들이 모인 곳이 샤핑시장이다.




다른 사람들은 전부 따리 고성으로,
나는 샤핑에서 첫날 자전거트랙킹때 못갔던 저우창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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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by 암흑의노바 | 2009/06/15 00:02 | 2008 운남여행기 (겨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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