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남여행 3일째(4/4) - 따리 (따리고성 야경)


<자전거 하이킹>
자전거 대여료는 하루에 10위안, 야진은 300위안정도
얼하이호를 1박2일로 도는 코스도 있으므로 체력과 시간이 허락한다면 강추 코스
택시나 빵차를 빌려서 얼하이호를 한바퀴 도는 방법도 있지만
멈추고 싶을 때 멈추고 달리고 싶을 때 달리는 자전거만의 매력을 느껴보자 ^^*

남조풍정도는 NO3의 단체투어로만 입장할 수 있다는데 확인은 못해봤다 ;;;


사진열기


마무리중인 재래시장



농사일중인 아주머니
남자들은 외지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아서 농사일은 여자들이 대부분 맡아서 한다고 한다.



도시에서 자란 나에게는 풍경 하나하나가 신기하다.
사진찍는 나를 무시하고 신나게 풀을 뜯는 망아지. -_-;;



어딘가 익숙한 하교길 풍경


<바이족 전통 군것질거리 : 루산>
전통 치즈를 말아서 화덕에 구운 뒤 소스를 발라준다. 2위안
달콤쌉싸름한 맛에 중독되면 헤어나올 수 없다.
내 아침과 점심이 되어준 간식. -_-;;;


<해질녁 따리고성>


<따리고성 남문>
관광객들을 태운 버스주차장이 있어서 가장 활기찬 문
바이족 전통복장을 입은 가이드들이 항상 대기하고 있지만 한국어 가이드는 없다.
10위안정도 내면 가이드아가씨들과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사쿠라 카페>
한국인 여성분이 운영하는 사쿠라카페 따리분점
본점은 리장고성안에 있다.
사쿠라카페가 성공하면서 리장에서 한국인에 대한 인식이 좋아졌다고 한다.




따리고성의 야경



늦은 밤, 분위기 있는 가게, 맥주 한 잔
청승 3종 세트.
혼자 하는 여행을 좋아하지만 혼자서 먹는 술만큼은 좋아지지 않는다.



조명아래 도를 닦는 아이들.. 중국의 미래는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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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by 암흑의노바 | 2009/03/30 01:50 | 2008 운남여행기 (겨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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