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여행 00일째 - 티벳여행의 입장료,숙박비,생필품,기념품가격 (2006년 버전)


1. 티벳 주요사원 입장비


세라사원(라싸) : 55위안
포탈라궁(라싸) : 100위안
타쉬룬포 사원 (시가체) : 55위안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입장료 : 65위안 (개인별)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 자량주차비 : 400위안 (차한대당 가격)

융브라캉 : 60위안
아니쌍쿵(라싸) : 30위안
데뿡사원(라싸) : 50위안


노블링카, 팔코르최대사원등 리스트에 없는 사원들은 축제기간동안 사원 무료공개.




2. 숙박비

라싸의 야크호텔, 바낙솔호텔, 키레이호텔등 유명 호텔의 도미토리룸
1박 : 30-50위안.
(장기 투숙일수록 할인이 가능.)

시가체, 라체, 장무, 니알람, 올드팅그리
1박 : 40-60위안
(숙소를 찾기 힘들때는 식당에서 숙소를 물어보면 된다. 간단한 영어로 대화 가능)

EBC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의 천막숙소
1박 : 40-50위안.
(EBC아래의 롱북사원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무는 방법도 있다. 가격은 비슷한 수준)



3. 생필품 물가.

라싸 시내의 한족 거주지에는 대형 슈퍼마켓이 있다.
신라면도 팔고 있으니 정 먹을게 없는 경우에는 찾아가자.
위치는 포탈라궁과 노블링카 사이의 대로에 두 군데 있다.

바낙솔 호첼 근처에 한국음식식당인 아리랑식당이 있다.
김밥과 김치찌개, 삼겹살등 중국의 재료로 최대한 한국의 맛을 내려고 노력하는 집이니
고산병때문에 입맛이 없는 경우에 가보자.

물 (농푸 1.5리터) : 4-5위안
인력거 : 기본 5위안. (포탈라 - 구시가지)
중국식 아침식사 (죽+만두) : 4-5위안
왕빠 (피시방) : 1시간에 3위안
복사 : 1장에 0.5위안 (바낙솔 호텔 맞은편)
식당의 치즈케익(강력추천) : 3-5위안 (여행내내 입에 달고 살았을 정도로 맛있다)
양꼬치 : 1위안 (캐밥이라고 써있는데 우리나라 캐밥과는 전혀 무관하다)
라싸맥주 : 4-5위안.
(맥주 종류가 많은데 품질을 보장할 수 없다. 식당에서 현지인들이 가장 자주먹는 맥주를 주문하는게 최선)
밀크티 : 한잔에 1-2위안. 시장에서는 포트로 파는데 바가지가 없으므로 부르는 대로 낼 것.
야크 스테이크 : 25-30위안. (꽤 맛있다. 무리해서라도 자주 먹자.)
길거리 요구르트 : 2-3위안. (그날그날 만드는 물건이다. 안전하다.)

먹거리는 관광객들이 먹는 것보다 현지인들이 먹는 게 훨씬 맛있고 싸다.
아침도 현지인들이 많이 모여있는곳이 싸고 맛있다.
말못한다고 레스토랑이나 건물안 가게만 가지 말고 거리의 음식도 맛보자.
생각보다 안전하다. 중국도 사람사는 곳이다.

그리고 시장에서 포트로 파는 밀크티는 꼭 마셔보자.
티벳인의 분위기와 그들의 생활방식을 조금은 알 수 있다.




4. 기념품 가격

EBC나 올드팅그리에서 파는 화석 : 5위안
(꼬마애들이 식당에서 많이 파는데 작은 암모나이트 화석은 5위안으로 충분하다.)
일반적인 목걸이 : 5위안
(주로 터키석같은 돌이나 뼈나 나무를 깍아서 만든 작은 물건들)

염주목걸이 : 10위안. (아무리 길어도 10위안 정도면 구매 가능)
간단한 핸드폰 장신구 : 2위안 (보통 돌이 달려있거나 나무 조각이 되어있다.)
전통가방 : 10위안 (손뜨개로 만든 A4사이지의 가방)
사원부적 : 3-5위안

불상이나 자연경관 화보집 : 책 뒤에 적힌 정가의 50% 이하.
(보통 복사한 책이 많기 때문에 정가이하로 불러도 파는 경우가 많다.
 정식 서점에서는 할인이 없으며 정품인지 복사본인지도 알 수 없다.;;;;)

스님복장이나 전통옷 : 한벌당 40-50위안. (보통 200위안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주의요망)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by 암흑의노바 | 2008/07/04 12:59 | 2006 티벳여행기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marenova.egloos.com/tb/177880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