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온천마을 조그만한 마을에 수많은 온천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지옥순례라는 8가지의 온천이 유명한데 개인적으로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온천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실제 들어가서 쉴 수 있는 온천이 아닌 억지로 만든 볼거리여서 허무해진다. ;; 정 시간이 남는다면 우미지옥정도가 적당하며 솔직히 그 돈으로 다른 온천에 들려보는게 더 나을거 같다. 그냥 온천에서 하루 푹 쉴 목적으로 들리면 좋다. 볼거리 거의 전무. -_-; 인포메이션 직원이 돈아까우니 지옥순례를 돌지 말라는 이야기를 해줄 정도니 말 다한거다. 개인적인 추천온천은 효딴온천과 묘반온천. 효딴온천은 온천과 모래찜찔을 같이 즐길 수 있는 조금은 평범한 온천 묘반온천은 특이한 온천들이 많아서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온천. 그밖에도 여러 유명 온천들이 있으니 취향에 맞는 온천 두어개를 골라서 푹 쉬는게 포인트 ^^* 사진보기 ![]() 5:30 노베오카 도착 > (2시간 대기) > 7:15 '니치린2'로 출발 > 9:16 벳부도착 시간을 아끼기위해 드림니치린을 타고 가다 도중에서 내려 환승을 이용해 이동. 물론 숙박비를 아끼기 위해 야간열차인 드림니치린을 타주는 센스. ![]() 전체 인구수가 15만정도인 작은 마을. 마을 곳곳에서 뿜어져 나오는 온천연기가 인상적이다. ![]() 온천에서 나오는 증기를 나뭇가지로 응결시켜 아래쪽의 탕에 떨어뜨리는 옛날 방식의 아시유. ![]() 사람이 많이 이용해서 그런지 좀 더럽다. -_-;;; 그래도 의자와 책상이 있으니 책을 읽거나 여행 계획짜면서 쉬어가기에 딱 좋다. ![]() ![]() ![]() ![]() 여름에 자라는 수련은 30Kg 정도의 무게까지 버틴다고 한다. 그래서 여름축제중에 어린아이가 수련위에 올라탈 수 있는데 물론 돈을 내야 된다. -_-;; ![]() ![]() 심플 이즈 베스트. 지금 보는게 우미지옥의 전부다. 우미지옥 입장료 400엔. 지옥순례 통합 입장료 2000엔.(본전생각이 간절해 질 거 같다.;;;) ![]() 자세한 가격은 기억안나지만 결론은 그냥 온천을 하면서 쉬기에는 좋은 마을이지만 무언가 보기위해 돌아다닌다면 생각만큼의 즐거움을 느낄 수 없는 마을이 벳부인것 같다. 여행중 하루 정도는 느긋하게 쉬어도 나쁘지 않다 *^^*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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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ㅋ
난 여행기 ..
by 브로콜리 at 03/08 옴마니반메홈 키득 by 엘리키스 at 02/29 감히 내 나이스한 펜탁스.. by 엘리키스 at 02/29 잘보고 갑니다. 지난달에.. by 시속5cm at 02/26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by nerd at 02/26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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