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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티벳 주요사원 입장비 세라사원(라싸) : 55위안 포탈라궁(라싸) : 100위안 타쉬룬포 사원 (시가체) : 55위안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입장료 : 65위안 (개인별)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 자량주차비 : 400위안 (차한대당 가격) 융브라캉 : 60위안 아니쌍쿵(라싸) : 30위안 데뿡사원(라싸) : 50위안 노블링카, 팔코르최대사원등 리스트에 없는 사원들은 축제기간동안 사원 무료공개. 2. 숙박비 라싸의 야크호텔, 바낙솔호텔, 키레이호텔등 유명 호텔의 도미토리룸 1박 : 30-50위안. (장기 투숙일수록 할인이 가능.) 시가체, 라체, 장무, 니알람, 올드팅그리 1박 : 40-60위안 (숙소를 찾기 힘들때는 식당에서 숙소를 물어보면 된다. 간단한 영어로 대화 가능) EBC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의 천막숙소 1박 : 40-50위안. (EBC아래의 롱북사원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무는 방법도 있다. 가격은 비슷한 수준) 3. 생필품 물가. 라싸 시내의 한족 거주지에는 대형 슈퍼마켓이 있다. 신라면도 팔고 있으니 정 먹을게 없는 경우에는 찾아가자. 위치는 포탈라궁과 노블링카 사이의 대로에 두 군데 있다. 바낙솔 호첼 근처에 한국음식식당인 아리랑식당이 있다. 김밥과 김치찌개, 삼겹살등 중국의 재료로 최대한 한국의 맛을 내려고 노력하는 집이니 고산병때문에 입맛이 없는 경우에 가보자. 물 (농푸 1.5리터) : 4-5위안 인력거 : 기본 5위안. (포탈라 - 구시가지) 중국식 아침식사 (죽+만두) : 4-5위안 왕빠 (피시방) : 1시간에 3위안 복사 : 1장에 0.5위안 (바낙솔 호텔 맞은편) 식당의 치즈케익(강력추천) : 3-5위안 (여행내내 입에 달고 살았을 정도로 맛있다) 양꼬치 : 1위안 (캐밥이라고 써있는데 우리나라 캐밥과는 전혀 무관하다) 라싸맥주 : 4-5위안. (맥주 종류가 많은데 품질을 보장할 수 없다. 식당에서 현지인들이 가장 자주먹는 맥주를 주문하는게 최선) 밀크티 : 한잔에 1-2위안. 시장에서는 포트로 파는데 바가지가 없으므로 부르는 대로 낼 것. 야크 스테이크 : 25-30위안. (꽤 맛있다. 무리해서라도 자주 먹자.) 길거리 요구르트 : 2-3위안. (그날그날 만드는 물건이다. 안전하다.) 먹거리는 관광객들이 먹는 것보다 현지인들이 먹는 게 훨씬 맛있고 싸다. 아침도 현지인들이 많이 모여있는곳이 싸고 맛있다. 말못한다고 레스토랑이나 건물안 가게만 가지 말고 거리의 음식도 맛보자. 생각보다 안전하다. 중국도 사람사는 곳이다. 그리고 시장에서 포트로 파는 밀크티는 꼭 마셔보자. 티벳인의 분위기와 그들의 생활방식을 조금은 알 수 있다. 4. 기념품 가격 EBC나 올드팅그리에서 파는 화석 : 5위안 (꼬마애들이 식당에서 많이 파는데 작은 암모나이트 화석은 5위안으로 충분하다.) 일반적인 목걸이 : 5위안 (주로 터키석같은 돌이나 뼈나 나무를 깍아서 만든 작은 물건들) 염주목걸이 : 10위안. (아무리 길어도 10위안 정도면 구매 가능) 간단한 핸드폰 장신구 : 2위안 (보통 돌이 달려있거나 나무 조각이 되어있다.) 전통가방 : 10위안 (손뜨개로 만든 A4사이지의 가방) 사원부적 : 3-5위안 불상이나 자연경관 화보집 : 책 뒤에 적힌 정가의 50% 이하. (보통 복사한 책이 많기 때문에 정가이하로 불러도 파는 경우가 많다. 정식 서점에서는 할인이 없으며 정품인지 복사본인지도 알 수 없다.;;;;) 스님복장이나 전통옷 : 한벌당 40-50위안. (보통 200위안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주의요망)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내가 생각하는 배낭여행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예산이다. 예산이 많으면 오래 머물다 오는 거고 예산이 일찍 떨어지면 일찍 귀국해야 하는데 인천행 페리를 오픈티켓으로 끊는 자들의 마음가짐이기 때문이다. 극단적인 예로 인천에서 라싸를 비행기로 왕복하려면 순수 비행기값만해도 100만원정도 여행사를 통해서 4박5일 일정을 잡아도 130만원이 넘는데.. 중국과 티벳여행 50일정도 배낭여행하면서 든 돈이 130만원이다.-_-;;; 물론 인천에서 배로 중국으로 들어가고 호텔이 아닌 삔관에서 자고 꺼얼무에서 라싸로 불법루트를 이용하고 라싸에서 베이징갈때는 48시간을 달리는 칭창열차를 앉아서 가는 좌석(잉쭈어)을 타는등 고생도 사서했지만 배낭여행이라는 말로 모든 고생이 의미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1. 교통비 배낭여행객들이 가장 사람들이 많이 이용할 불법육로루트 (2006버전) - 지금은 티벳시위로 분위기가 많이 안좋아서 이 루트를 사용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그래도 사람들은 계속 움직여야 하니 올림픽이후에는 다시 이용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둔황 > 꺼얼무 : 93.5위안 꺼얼무 > 라싸 : 300위안 (사람에 따라서 200~500위안의 범위로 협상가능) 라싸 시내 버스비 : 1-2위안 라싸 > 간덴사 버스비 : 편도 10위안 라싸 > 장무 랜드크루저 랜탈비 (4박5일) : 5000위안 (차 상태에 따라서 4000-6000위안의 범위로 협상가능, FIT는 거의 정액이지만 좀 비싼편이다) 시가체 > 간체 버스비 : 20위안 (택시도 4인기준해서 100위안. 훨씬 빠르므로 택시를 추천) 시가체 > 라싸 버스비 : 50위안 (가끔 버스터미널에서 외국인에게 버스표 안판다고 버틸때가 있음. 그럴때는 직접 기사와 흥정하면 OK) 라싸 > 체탕(융브라캉 있는곳) 버스비 : 35-40위안 라싸 > 베이징 칭창철도 잉쭈어 : 389위안. (48시간 동안 앉아서 가야하는 죽음의 레이스. 자신의 근성을 증명할 수 있다, 도전해보자. 침대칸은 잉워라 하는데 비싸다. 많이 비싸다. 여행성수기에는 여행사에서 표를 구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프리미엄이 200위안까지 붙는 경우도 있다. 미리미리 자신이 끊어두도록 하자. 난 하루 날잡고 기차역에서 밤새고 표를 끊었다. - 나중에 방법 소개할 예정.) 라싸 > 쌈예사원 택시 : 편도 40위안. 다른 내역은 차근차근 정리하는 대로 쓰겠습니다. 조금이나마 티벳여행의 예산편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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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ㅋ
난 여행기 ..
by 브로콜리 at 03/08 옴마니반메홈 키득 by 엘리키스 at 02/29 감히 내 나이스한 펜탁스.. by 엘리키스 at 02/29 잘보고 갑니다. 지난달에.. by 시속5cm at 02/26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by nerd at 02/26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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